업앤다운
제약주 상승…셀비온↑· 이뮨온시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넷제로(Net Zero) 봉사단이 안산 12경 투어 환경정화 봉사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다.
넷제로 봉사단(회장 박홍규)은 1월 31일 안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시화호조력발전소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연간 계획으로 추진되는 ‘안산 12경 투어 환경정화 봉사’의 시작이다.
박홍규 회장은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 환경을 정화하고 이를 통해 안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환경교육도시 안산의 ‘넷제로 30 실천 항목’ 중 자원 선순환 분야에 해당하는 ‘줍깅(플로깅)’ 활동으로 시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진옥 경기 안산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지향하는 탄소중립과 환경정화라는 가치 있는 역할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성실하게 구현해 주신 덕분에 재단과 시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제로봉사단은 2월 중 안산 12경 중 2경인 대부해솔길에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