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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3일까지 ‘2026 문화재생공간 무료 대관 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관 공모 공간은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와 ▲SNU 배곧 아트큐브다. 이 공간들은 관내 유휴공간을 새롭게 조성한 문화재생공간으로 시민과 예술인을 위한 창작·전시·모임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관 기간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대관 공모 분야는 전시형(회화·사진·조각·설치·영상 등 시각예술장르), 예술모임형(창작 워크숍·교육·포럼)으로 나눠 모집한다. 시흥시민과 예술인, 예술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대관 공모를 통해서 총 25팀의 지역의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회화·영상·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관 공모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들과의 소통이 한층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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