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모델 마련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대구 수성구의회)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모델 마련’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는 정대현 의원(회장)을 비롯해 남정호, 김중군, 김재현, 정경은, 최명숙 의원 6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지난해 9월 연구용역을 착수해 약 5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먹거리골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연구 내용으로는 △수성구 환경 분석 및 먹거리골목 현황 점검 △정책 수요 및 현장인식 조사 결과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전략 및 실행모델 등이 포함됐다.

정대현 연구단체 회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수성구 먹거리골목의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는 정책 대안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실제 현장에서 실행돼 지역과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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