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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오환주 기자 =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30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포상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의장은 국가유공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생활 속 예우 강화를 위해 「무안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해당 조례는 지난해 5월 19일 열린 제301회 무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으며, 무안군 관내 공공시설 부설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행정 전반에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호성 의장은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무안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가 일상 속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오환주 기자(ohj525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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