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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구미시새마을회관 강당에서 ‘2026년 구미시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부회장 등 74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올 한 해 나눔과 봉사의 방향을 확정했다.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해 온 우수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부녀회원들의 헌신을 격려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서경희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해의 성과는 모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의 결과”라며 “2026년에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구미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구미시가 성장해 온 과정마다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손길이 함께했다”며 “올해도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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