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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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지난 27일 광양시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을 수상한 관제사는 총 3명으로 지난 해 10월 23일 오후 5시 경 광양시 진월면 추동마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확인 후 신속히 신고해 산불 확산을 예방하는 등 시민 안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광양시 어느 어린이집 주변 노상에 심야시간대를 이용해 주차된 차량 내에서 금품을 절취하려는 모습을 포착하고 112에 즉시 신고함으로써 차량 절도 피해자를 검거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희중 서장은 “관제센터 요원분들의 예리한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광양을 만들어 주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상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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