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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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석현 기자 =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22일 여성 1인 가구와 소상공인 등 범죄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한국외식중앙회 포항남부지부, 포항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범죄취약계층 지원 체계 구축과 범죄 예방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 ▲여성 스마트 안심ON 키트 지원 ▲비상벨 서비스 연계 ▲여성 소상공인 전용 핫라인 구축 등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물품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쇼 피해와 피싱 사기 등 각종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박찬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여성 1인 소상공인과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경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석현 기자(resistance5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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