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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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21일 1월 ‘문화의 날’ 특별강의로 겨울철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회원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고혈압 관리의 중요성: 합병증 예방 및 뇌졸중 대응․예방 수칙’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민희 강사는 고혈압의 위험요인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뇌졸중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생활 속 예방 수칙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고혈압과 뇌졸중은 식습관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매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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