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오른쪽)이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윤호중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정윤경 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노인복지 현장과 도 차원의 복지 정책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윤호중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코로나19 팬데믹 시절에도 노인복지관과 경기아트센터가 협업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경기도 노인복지관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도내 약 80만명의 노인복지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정윤경 부의장은 “노인복지는 단순한 복지 사업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공공 책임이며 어르신들이 존엄하게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20일 진행됐으며 정윤경 부의장의 노인복지 정책 현장 중심 대응과 지속적인 예산 지원 의지는 앞으로도 경기도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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