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북은행)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힘찬 도약을 응원하는 ‘26년 JUMP UP 특판 예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월 27일까지 판매하는 이번 특판 예금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3개월, 6개월, 12개월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금리는 3개월 연 2.40%, 6개월 연 2.50%, 12개월 연 2.55%이며 12개월 가입 시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8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전북은행 수시 입·출금 계좌의 예금 평균잔액이 100만원 이상 충족 시 연 0.20%, 특판 적금 가입 시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0.10% 등 최고 연 0.30%가 제공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일반 법인으로 계좌당 100만원 이상, 고객당 50억원 한도이며 총 판매 한도는 3000억원으로 판매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26년 JUMP UP 특판 예금’을 출시했다”며 “새해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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