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최근 급증하는 피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안동시청과 협업, 지역 맞춤형 홍보 활동에 나섰다.
안동경찰서는 지역상품권 어플(chak)을 통해 자체 제작한 이미지를 삽입, 클릭 시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투자리딩방과 같은 각종 피싱 범죄 사례 및 대응방법 등을 지역상품권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근호 서장은 “계속해서 진화하는 피싱범죄 수법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대한 정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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