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메리츠금융지주↓
(서울=NSP통신) = 서울시 강서구의회는 14일 1층 다목적실에서 박성호 의장을 비롯해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 및 안전교육, 의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쓰인다.
강서구의회는 나눔문화 확산 동참을 위해 매년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박 의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고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강서구의회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NSP인사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