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박성호 강서구의장이 2026년 강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래)이번 행사에 참석한 강서구의회 의원들이 소개돼 인사하고 있다. (사진 =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NSP통신) = 박성호 서울시 강서구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오후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2026년 강서구 신년인사회’에 이충현 부의장,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 한상욱 미래복지위원장 등 의원들과 함께 참석해 구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구의 희망찬 출발을 기원했다.

박 의장은 이날 “지난 한 해를 묵묵히 버텨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며 “강서구민의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여 지금의 강서구를 만들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화려한 구호보다 서로 손 내미는 따뜻함으로 정책보다 사람을, 보고보다 현장을 챙기며 구민과 보폭을 맞추겠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문을 두드리면 답이 돌아오는 강서구의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강서구 신년인사회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관내 기관장과 직능·사회단체장, 주민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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