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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이 추진됨에 따라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전임 감사관이 지난 1일 자로 퇴직준비 교육에 들어감에 따라 후임 감사관의 개방형 직위 채용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안이 마련되면서 감사기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15일 자로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하는 변경 공고를 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특별법안 발의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해 시험 일정을 보류했다”며 “향후 특별법 의결 등 진행 상황을 살펴 재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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