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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와 광양교육지원청, 광양시니어클럽은 납치유괴 등 범죄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양시니어클럽에서는 지역사회 내 퇴직 교원, 소방관, 경찰관 또는 전문자격(교직‧사회복지사 등)을 갖춘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모집해 ‘스쿨존치안지원단’ 및 ‘온동네 등하교 안심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관내 학교주변 통학로 등 정기적 순찰 및 아동대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각 학교에 서비스 제공 수요조사, 광양경찰서에서는 참여 시니어를 대상으로 분기별 실종지침 및 범죄예방교육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희중 광양서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시니어와 교직원, 경찰이 모두 협업하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광양경찰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이 ‘안심’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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