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 프리미엄 바이오 뷰티 브랜드 라루셀(대표 강유지)이 바디와 페이스를 아우르는 윤곽 관리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홈 케어 시장 확대에 나섰다.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바이오 뷰티 브랜드 라루셀은 바디·페이스 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제품은 미용학 박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혈류와 근육, 피부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개발한 피부과학 기반 디바이스다.
VYSL은 V라인, Y존, S라인, L라인(쇄골)의 앞 글자를 조합한 명칭이다. 얼굴부터 전신까지 주요 윤곽 라인을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단순한 괄사 도구가 아니라 근육층까지 고려한 각도와 피부 곡선에 밀착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출시 전부터 ‘조각괄사’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다.
회사 관계자는 “VYSL은 단순한 뷰티 디바이스를 넘어 사용자의 신체 윤곽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디자인하는 도구”라며 “피부 탄력과 근육 흐름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는 미용학과 인체생리학의 융합 결과”라고 말했다.
강유지 대표는 “라루셀은 ‘모든 여성의 아름다움에는 이유가 있다’는 철학 아래 과학과 감성이 만나는 뷰티테크를 구현해왔다”며 “VYSL 조각괄사는 집에서도 조각처럼 정교한 자기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만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달려왔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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