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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일 봉산동 현충탑에서 2026년 신년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과 희망찬 안성시의 도약을 기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안성시와 국회, 경기도의회, 안성시의회 및 주요 기관·단체 대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올린 뒤 ‘빛나는 안성의 내일을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의 안전과 번영, 안성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안성시는 이번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연초 비상근무 상황과 재난·안전 관리, 민생 현안 점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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