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등 특례시 의회 관계자들이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 = 고양특례시의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월 2일 오전 올해 첫 공식 일정으로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 후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사진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다”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 2026년 시무식 기념사진 (사진 = 고양특례시의회)

한편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