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택호 현충탑에서 열린 평택시 신년참배 행사 모습.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택호 현충탑에서 신년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도·시의원, 군부대사령관, 관내 소방서장, 평택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신년 참배는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2026년 시민의 평안과 시정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참배 이후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 “2026년을 평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해로 삼고 희망찬 도약을 통해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