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탑 신년 참배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중마동 현충탑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라남도의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겨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안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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