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무직근로자 이상득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보호관찰위원으로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 유공 (사진 = 봉화군)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경숙) 공무직근로자 이상득은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득 팀장은 평소 청소년상담을 진행하며 경찰서와 연계한 사랑의교실, 대구가정법원과 연계된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위기청소년 및 비행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상득 팀장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룬 일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많은 분들을 대표해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위기 상황 개선 및 비행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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