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가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추위와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에게 겨울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해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후원 사업이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후원할 수 있으며 사랑나눔실천 누리집을 통해 ‘은빛노을 펀드’를 신청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는 경기테크노파크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려는 노력의 하나다.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독거노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소외계층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 설 예정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