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가 안건심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수원시의회)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정영모)가 제381회 임시회 중인 26일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건설공사 스마트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수원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가결 안건들은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달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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