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호명읍 승격 기념식’에서 김학동 군수가 이옥기 초대 호명읍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 김두일기자)

(경북=NSP통신) 김두일 기자 = 예천군 호명면이 114년의 역사를 마무리하며 호명읍으로 승격됐다.

호명읍은 경북도청신도시 이전 후, 2015년 이주민들이 호명면으로 첫 전입을 시작한지 8년 만에 읍승격을 이룩했다.

1일 오후 2시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호명읍 승격 기념식’ 을 개최했다.

경북도 산하기관 및 군 관계인사, 주민들 4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박태환 군 행정실장의 호명읍 승격 과정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옥기 초대 호명읍장의 임용장 수여 및 주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축하 행사로 이어졌다.

NSP통신 김두일 기자(doo2lee14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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