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정명근 화성시장(앞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19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농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농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지부장 김창겸)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김상중 발안농협조합장, 지역내 농업인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올 한해 경기도 최대 곡창지대인 화성시의 농업 풍년과 지역내 농업인의 안녕을 기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의 풍부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업인들의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할 수 있는 농업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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