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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강현희 기자 = 영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난 24~30일 전라남도 체험장에서 ‘내가 찜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예, 클레이 사격, 목공예, 케이크 만들기, 아르떼뮤지엄 관람 등으로 구성된 이번 체험은, 학교밖청소년의 공부 스트레스 해소, 긍정적 자아 형성, 성취감 고취 등을 위한 것.
참가 청소년들은 도예로 자신의 면 그릇을 만들고, 목공예에서 강사의 설명에 따라 사포·조립·색칠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하며 또래와 소통하고 친분도 쌓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상담지원·자기계발·문화활동·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NSP통신 강현희 기자(qaz364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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