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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10월 7일~9일까지 열리는 제19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바우처카드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등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 원의 금액을 지원한다.
이번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 기간 축제장 내 부스와 주변 음식점, 카페 등 60여 개소를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으로 등록을 완료했으며, 카드 소지 시민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확인 후 사용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지 않은 대상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및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광양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등록으로 더 많은 시민이 축제의 먹거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와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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