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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 한 고물상서 폐드럼통 절단작업 중 드럼통이 폭발해 1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는 22일 오후 2시경 여수시 화양면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을 용접·절단 중 드럼통 내부 잔재 가스가 팽창해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사고로 작업을 하던 남성 1명이 중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여천전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환자상태가 위중해 전남대학교병원 외상센터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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