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관내 유명 계곡을 찾는 피서객으로 인해 교통량이 증가할 것을 예상, 교통사고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철 피서지 및 관광지를 주변으로 ‘항시 음주운전 단속중’이라는 인식이 고취될 수 있도록 스팟형·노출형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가용 인력·장비를 최대한 활용, 승용차뿐만 아니라 이륜차·PM(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활동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재봉 서장은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선량한 시민들이 고통받고 가족을 잃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음주단속을 펼치겠다”며 “또한 광양경찰서 직원들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교통사고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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