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안군)

(전남=NSP통신) 김현 기자 =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 소재한 1004섬분재정원에 크로코스미아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애기범부채라 불리는 크로코스미아는 7월이면 주홍빛으로 꽃을 피우는데 신안군이 크로코스미아 국내 최대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1004섬분재정원에서는 오는 7일부터 열흘간 5천만송이의 크로코스미아꽃이 향연을 펼치는 ‘2023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가 개최된다.

NSP통신 김현 기자(kim424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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