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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3년 유아숲 교육 운영에 나섰다.
자연과 교감하며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프로그램은 지역 유치원과 아동, 어린이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숲에서 마음껏 뛰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 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편백숲 우드랜드는 오는 13일 우드랜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놀이, 나무 팔찌 만들기, 아로마 오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지난 2020년 전남 군 단위 최초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아동이 행복한 세상, 장흥군이 꿈꾸는 미래’라는 비전을 세운 장흥군은 아동친화사업의 일원으로 현재 우드랜드 임올대에 어린이 과학관을 조성 중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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