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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8일 시민방범순찰대 등과 함께 방범 취약지역 야간 순찰에 나섰다.
야간 합동순찰은 안전한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박진성 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해 태안지구대원, 병점1동 시민방범순찰대 등 53명이 참여 했다.
순찰에 앞서 정 시장은 태안지구대원과 시민방범순찰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 태안지구대를 시작으로 병점 역사 일대와 초등학교 주변, 아파트 단지 입구, 여성안심 귀갓길 등 총 2㎞ 구간을 점검하고 가로등, 횡단보도, 신호등 추가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시민방범순찰대와 태안지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이번 야간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지역내 방범 취약 지역을 수시로 순찰할 계획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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