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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공유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장흥군은 현재 지적공부에 등재된 2만6100필지 3030만2000㎡의 토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누락된 재산을 등록할 계획이다.
체계적 관리를 위해서는 재산관리관을 지정해 공유재산관리대장을 정비할 방침이다.
또 위성영상과 연속지적도 등 도면정보를 활용해 군유재산 뿐만 아니라 국·도유재산을 총괄 표기한 현황도면을 제작해 각종 공모사업과 공공기관 유치시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비 및 현황도면 제작을 시작으로 군 소유 재산의 활용도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재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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