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현 기자 = 해남군은 원활한 상수도 운영을 위해 강도높은 체납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해남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습체납자 강력징수 계획을 수립하고 강도 높은 체납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3월부터 장기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통화 및 체납고지서를 배송하는 등 체납활동을 진행해오고 있고 이번달부터는 사전 단수예고 공문을 발송하고 2개월 이상 수도요금이 미납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단수 처분을 실시한다.
또한 체납징수 활동과 함께 수도요금 자동이체 납부 신청을 독려해 체납요금 징수율을 더욱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단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기간내 체납요금을 완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현 기자(kim424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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