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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중마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는 12일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자이언트얀 토드백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굵은 뜨개실을 의미하는 ‘자이언트얀’은 뜨개질 시간이 짧고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마도서관 특화 주제인 ‘여행’과 연계해 자신만의 토드백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광양시민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자이언트얀 공예의 기초를 배워보고 직접 가방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되며, 재료비는 1만 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7일까지 광양시립도서관에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재료비는 체험 당일 내면 된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강연과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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