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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위종선 기자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풍양 율치권역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28일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주민 복지·교육 서비스 공간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 공동체 활력 도모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풍양면 율치리 일원에 ▲연면적 605㎡ 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의 첨단농업교류센터 ▲465㎡에 지상 1층 규모의 교육·학습장 시설 ▲주민쉼터 ▲공용주차장 등 농촌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 시설물이 완공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및 교육 공간이 마련돼 이를 기반으로 풍양면민의 화합과 권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섭 운영위원장은 “첨단농업교류센터와 교육·학습장이 고흥군의 귀농·귀촌 거점역할과 권역 주민의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위종선 기자(wjs885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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