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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지난 16일 육군 제7391부대을 방문해 지역방위와 국토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격려방문에는 광양상공회의소 이백구 회장, 부회장인 세명기전 안운봉 대표이사, 아쿠아텍 박양훈 대표이사, 백제 이용재 대표이사, OCI 광양공장 표상희 상무가 동행해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과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백구 회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무엇보다 과거 태풍 등 지역사회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으로 협력해 주신 덕분에 시민과 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장병들이 남은 군생활 안전하게 잘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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