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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진월면체육회(회장 박대광)가 지난 15일 진월면사무소에서 20kg 쌀 40포를 기부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는 민선 2기 진월면체육회장 취임식 때 축하용으로 받은 쌀 40포를 취약계층과 지역 노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쌀은 진월면사무소에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과 지역 경로당 등 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1포씩 지원할 예정이다.
박대광 진월면체육회장은 “회장으로서 첫 행사를 기부라는 뜻깊은 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체육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순용 진월면장은 “기부받은 쌀이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준 진월면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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