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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가 4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석해 참가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김미영, 김종복, 박진섭, 이계철, 이용운 의원을 비롯한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이홍근 도의원, 박종선 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토끼와 거북이’에서 거북이가 자신의 페이스대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승리인 것과 같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노력한 결실로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시의회에서도 유소년 야구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국내 리틀 야구 대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화성시 리틀야구단’을 창단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야구를 배우고 다양한 경기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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