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 코스피 36조원 줄였다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인구 100만 특례시 진입을 앞두고 미래상과 인구 규모, 지리적 특성에 부합하는 중장기 철도망 계획을 수립을 위해 9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 철도망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유신이 맡았으며 오는 11월까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동서간 철도노선 신설’과 기존에 추진 중인 철도망 및 신규 철도망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 등이 검토된다.
특히 시는 용역을 통해 국토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경기도의 ‘도시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단계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전타당성 검토를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할 방침이다.
김진관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철도망을 통해 교통 허브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회에는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해 관련 실과소장, 용역사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