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경.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화재 등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 캠핑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야영장 시설의 안전, 위생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

점검기간은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한달 간이며 점검대상은 화성시에 등록된 자동차야영장업 4개소와 일반야영장업 12개소 등 총 16개소다.

이용객의 안전을 보장을 위해 시에 등록된 야영장은 물론 미등록 야영장에 해당하는 영업장까지 전수 점검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정기적인 야영장 점검으로 야영장 이용객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즐거운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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