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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 장애인합창단이 제30회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합창단은 2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트로피 및 상장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지난달 17일 제30회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가 주최한 ‘전국장애인합창대회’는 총 16개 시·군 단체가 참여했으며 화성시 장애인합창단은 ‘꽃구름 속에’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박종일 화성시 장애인합창단 단장은 “앞으로 화성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함께 참여한 공경진 문화예술과장은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된 전국 장애인 합창대회에서 화성시 장애인합창단이 대상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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