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음터 개관식에서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왼쪽 여섯번째)과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식을 하는 모습. (화성시의회)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및 김상수, 김영수, 전성균 의원이 지난 26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서 주관하는 이음터 개관식에 참석해 늘봄 및 호연 이음터 개관을 축하했다.

늘봄이음터는 늘봄초등학교 부지 내, 호연이음터는 호연초등학교 부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두 이음터 모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동아리실 등이 있으며 지난달 24일 임시개관해 운영돼 왔다.

개관식에는 화성시의원들과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같이 아이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공간이 부족한 시대에 이러한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부디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다양한 희망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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