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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대전동물보호센터와 견생상점이 함께 하고 CNCITY에너지에서 후원하는 ‘유기견과 행복한 에너지 캠페인’이 지난 16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국내 1호 행동교정사 이웅종 교수(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와 함께 바른 산책교육을 개최했다.
대전동물보호센터 유기견 입양 보호자를 대상으로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되기 위한 이론교육은 물론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돼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심리를 이해하고 매너견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CNCITY에너지 관계자는 “지속적인 후원과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견 재파양 방지와 반려 선진문화 형성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는 동물보호센터의 유기견을 입양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대1 교육 신청도 가능하다.
국제공인 KKF 훈련사 1등 자격을 보유한 ‘이든’ 훈련사와 헬퍼독 ‘키오’가 함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화 또는 인터넷 네이버 예약 ‘이심견심’ 검색 후 ‘[대전] 이키 클래스’를 선택하고 신청하면 된다.
NSP통신 김종식 기자 jsbio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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