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상공회의소(회장 이택선)는 19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유관기관장, 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산상공회의서에서 주관한 세미나는 고대혁 경인교대 전 총장이 특강 연사로 초청돼 리더십 관련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이택선 회장이 오산 기업인의 염원을 담은 ‘오산시장 후보에게 바라는 시정 제언서’를 6.1 지방선거에 나선 네명의 오산시장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택선 오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이 돼 가고 있는 지금 주저하지 말고 기업경영과 관련된 어떠한 내용을 공유해달라”며 “항상 상공회의소는 기업들의 어려운 점을 마치 나의 일인 것처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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