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열린 온라인 복지평가 추진상황보고회 모습.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 희망복지과가 29일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7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목표의지를 다졌다.

보고회는 김선조 복지교육국장 주재로 6개 분야 평가에 대비해 관련 8개 부서장, 팀장,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ZOOM 화상회의로 ▲21년도 복지평가 결과 보고 ▲22년도 추진실적 보고 ▲부서별 부진실적 사유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논의 ▲상위권 진입을 위한 지표별 당부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 2월과 3월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현장소통 간담회 추진, 3월 민관협력사업‘마음힐링 원예치유 프로그램’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오산지역자활센터 외 2개 기관과의 간담회 추진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선조 복지교육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상황속에서도 각 분야별 업무추진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6년 연속 복지행정상 수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여전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건복지서비스 7년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활성화에도 다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분야별 대상 4회, 최우수상 1회, 우수상 4회 수상해 6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올해도 차질없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해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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