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NSP통신) 백진호 기자 = 국민의힘 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10일 구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사람도 기업도 행복도 땡기는 구미 건설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이양호 구미시장 후보는 “23세의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중앙부처와 공기업의 최고경영자(ceo)로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통해 나고 자란 구미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년 전 구미시장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데 대해 구미시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후보는"결자해지해야 한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지난 4년동안 하루도 구미를 떠나지 않았다. 구미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구미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면서 와신상담해 왔다"고 말했다
국민의 힘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땡기는 구미 9대 공약을 추진해 사람도 기업도 행복도 땡기는 구미 건설을 꼭 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인구50만의 경북중심도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혁신도시 유치 △구미 경제자유구역 글로벌화로 제2의 경제붐 조성 △세계적 천만 관광도시 조성 △메타버스 구축을 통한 첨단명품 교육도시 △청년이 행복한 도시 △어울려 함께 사는 행복도시△도농상생 스마트팜 복합도시 건설 △시민과 소통하는 공직사회 구현 등의 9대 공약을 내걸었다.
NSP통신 백진호 기자 baekjinho00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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