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 성남시의원.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정윤 성남시의원은 27일 제27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남시 본도심 도시정비사업 대전환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본 도심의 도시환경 문제의 해결과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서는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정비사업이 필연적이며 이를 뒷받침 해 줄수 있는 성남시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성남시의 본 시가지 정비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성남형 도시관리 계획 수립 제안 ▲도시재생사업 전면 폐지 또는 재검토 ▲현실적인 순환재 개발의 한계로 민간 재개발 도입 등을 제안했다.

정윤 의원은 교통, 주택,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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