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대구=NSP통신] 도남선 기자 = 12일 오후 3시 대구 범물종합복지관에서 ‘대구은행 홈런존 성금 전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박석민 차우찬 조동찬 등이 참석해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고 미니사인회를 가졌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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