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소방서)

(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로인한 온열환자 발생예방 및 축사 가축폐사방지 등을 위해 대민 지원에 나섰다.

관내 시장 5개소 및 연면적 3000㎡이상 축사 30개소를 중심으로 도로면에 물 뿌리기 등 살수 지원뿐 아니라 기동순찰을 1일 1회 실시해 군민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폭염구급대를 구성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구급차에 얼음조끼 등 폭염장비 12종을 비치 해 9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박상진 서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대민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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